담뿍 — 부모님의 스마트폰을 따뜻한 콘텐츠로 채워드리는 서비스
전화 한 통 대신, 매일 따뜻한 선물. 자녀가 직접 고른 음악, 영상, 가족 사진으로 부모님의 하루를 채워드리세요. 부모님은 아무것도 배우지 않아도 됩니다.
음악다방 · 청춘극장 · 가족라운지
트로트, 클래식, 가요 등 2,109곡의 음악과 세계테마기행·인간극장·고전영화 등 3,476편의 영상. 손주 사진과 가족 편지를 나누는 가족라운지까지.
3단계면 시작됩니다
- 자녀가 가입 (1분)
- 부모님 폰에 담뿍 연결 (1분)
- 콘텐츠 보내기 — 오늘부터 매일 자동 배달
베타 테스터 부모님 평균 47분 시청 · 재방문율 80%. 첫 달 무료, 이후 월 9,900원.
왜 담뿍인가요?
기존 앱은 부모님이 직접 배워야 했습니다. 담뿍은 반대입니다. 자녀가 채워드리면, 부모님은 그냥 보기만 하시면 됩니다. 큰 글씨, 자동 재생, 터치 한 번으로 즐기실 수 있어요.
이용 후기
"엄마가 매일 아침 담뿍 켜서 트로트 들으신대요. 전화 드리면 항상 노래 얘기예요." — 40대 직장인 자녀
"부모님 생신에 영상 보내드렸더니 열 번도 더 보셨대요." — 30대 자녀